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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터키군, 시리아 북동부 접경지서 충돌

작성자
kislam0
작성일
2019-10-31 10:16
조회
38

시리아 정부군-터키군, 시리아 북동부 접경지서 충돌


강민경 기자 입력 2019.10.30. 23:16 댓글 16



자동요약


시리아 정부군이 30일(현지시간) 터키와의 국경 지역에서 터키군과 강하게 충돌했다고 시리아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현재 터키군은 시리아 북동부 '안전지대'에서 순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22일 회담을 통해 시리아 북동부의 쿠르드민병대를 150시간 이내에 터키가 설정한 안전지대(국경에서 폭 30km) 밖으로 철수시키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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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군, 반군소탕 명목 국경지대에 병력 파견


시리아 접경지서 순찰중인 러시아군.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시리아 정부군이 30일(현지시간) 터키와의 국경 지역에서 터키군과 강하게 충돌했다고 시리아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현재 터키군은 시리아 북동부 '안전지대'에서 순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국의 충돌은 북동부 도시 라스알아인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터키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반군 측은 최근 며칠간 시리아 쿠르드족이 장악하고 있던 라스알아인 남부 지역에서 양국 군 사이에 간헐적인 충돌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시리아군은 터키의 지원을 받는 반군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쿠르드족 자치정부와 손잡고 터키와의 국경지대에 병력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었다.

터키 정부는 전날 쿠르드족의 '철수 시한'이 끝나자 쿠르드민병대 인민수비대(YPG)가 안전지대에 남아있을 경우 직접 제거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22일 회담을 통해 시리아 북동부의 쿠르드민병대를 150시간 이내에 터키가 설정한 안전지대(국경에서 폭 30km) 밖으로 철수시키기로 합의했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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