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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사이클론에 6명 사망..

작성자
kislam0
작성일
2019-11-11 09:10
조회
16

방글라데시, 사이클론에 6명 사망.."대피 상황 개선"


김재영 입력 2019.11.10. 22:26 댓글 5



자동요약


인도양의 대형 강풍 사이클론 '불불'이 9일 밤 방글라데시를 강타해 6명이 사망하고 36명의 어부들이 실종됐다.


11월의 사이클론 불불 경고령이 내리면서 방글라데시의 13개 해안 주에서 200만의 주민들이 9일 저녁 5500여 개의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인구 1억6000여 만의 방글라데시에서 벵골만 앞의 해안 지대는 저지대로 몬순 및 사이클론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연례적으로 발생해왔으나 최근에는 피해 규모가 상당히 줄었다고 BBC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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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타(인도)=AP/뉴시스】9일(현지시간) 인도 콜카타 거리에서 행인들이 우산으로 강풍과 호우를 막고 있다. 당국은 벵골만 지역에 강력한 사이클론이 저지대인 남서부와 남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글라데시 인근에 5천여 대피소와 5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을 대기시키고 있다. 2019.11.09.
【서울=뉴시스】김재영 기자 = 인도양의 대형 강풍 사이클론 '불불'이 9일 밤 방글라데시를 강타해 6명이 사망하고 36명의 어부들이 실종됐다.

그래도 당국의 신속한 대피조치로 많은 인명을 구했다고 로이터가 10일 관리들을 인용해 전했다.

사망자 외 30명이 부상하고 6000채의 가옥이 전부 혹은 일부가 파괴됐다.

사망자 중 5명이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 실종된 어부들은 2척의 어선을 타고 조업 중이었다.

미얀마 정부군의 잔학 행위를 피해 탈주한 70여 만의 로힝야 무슬림이 살고있는 접경지 난민촌에는 다행히 아직까지 피해 소식이 없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11월의 사이클론 불불 경고령이 내리면서 방글라데시의 13개 해안 주에서 200만의 주민들이 9일 저녁 5500여 개의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피난 쉼터 밖에는 시속 100~120㎞의 강풍이 몰아쳤으며 일부 저지대는 홍수에 침범됐다.

인구 1억6000여 만의 방글라데시에서 벵골만 앞의 해안 지대는 저지대로 몬순 및 사이클론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연례적으로 발생해왔으나 최근에는 피해 규모가 상당히 줄었다고 BBC는 지적했다. 조기 경보 체제로 대피 시간이 늘어났으며 다수 대피소가 마련되었다는 것이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