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을 선택한 사람들

이슬람은 나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작성자
kislam0
작성일
2016-11-08 08:59
조회
308

이슬람을 선택한 여성들

이슬람은 나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는 미국에 살고 있는 동부 유럽 출신의 나를 무슬림
으로 만드셨습니다. 작은 중서부 지역의 백인 여자가 무슬림이 된 것은
독특해 보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세상에서 분리된 것 같습니다. 불행
하게도 이슬람은 가장 오해받고 있는 종교입니다. 무슬림들의 테러 극단
주의와 부당하게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내가 자라온 날들은 특별할 것이 없었습니다. 로만 카돌릭으로 세례를
받았고, 나의 첫 성체의식, 첫 고백 성사를 했고 미사와 교리 수업에 참
여했습니다.


일찍부터 왜 다른 종교들이 있는 것인지 궁굼해 했는데 나의 어머니는
바보처럼 보였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무슨 상관이 있었겠어요? 나와 맞지 않는 것들을 봤습니다. 나는
질문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막연한 이상주의적인 측면을 제외하곤 답변
이 없었다. 나는 예수님(그분에게 평화가 깃들기를)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인간이었을까? 신이었을까? 사람이 물 위를 걷는 것이나 기적을
행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내게는 마치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처럼 환상을 사용해 사람들을 속이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어느 여름 저녁 14살의 나는 우리 집의 지붕 위에 올랐습니다. 생기 있
는 달의 장엄한 아름다움에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누군가 이런 광경
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신을 믿지 않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종교를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한 분의 창조주가 이 모든 것
을 만들었으며 심판의 날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믿었을 뿐입니다. 실천
을 통해 영적 성숙을 염원했으나 이를 선언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사
람을 돕기 위해 내 인생을 쓸 수 있도록 하나님께 맹세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방향으로 나를 축복하셨으나 나는 아직 부족했습니
다. 나는 빠르게 자유주의 운동에 전념했습니다. 인종 차별은 나의 주
요 초점이었습니다.(피부색으로 인한 억압이 내게는 아무런 영향을 주
지 못했습니다.) 또한, 가톨릭은 낙태에 대해 보수적으로 행동하는 듯
보였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부자연스럽게 독신으로 살아가며 우
리의 성생활을 규제해야 한다고만 하는 것은 부조리하게 보였습니다.
그것은 광신적인 애국주의였습니다. 설교는 사랑을 말했지만 다른 이
는 조금씩 법을 어겼고 현실에서는 그 사랑이 부족했습니다.


17세에 나는 도시로 이사를 갔습니다. 몇 년 동안 나의 인생은 불안감
의 악몽 목표 방향상실, 실패 등에 시달렸습니다. 나는 직장을 옮기고
거주지도 옮겼지만 결코 만족하지 못했고, 언제나 내 인생을 행복하
게 해 줄 무언가를 찾아다녔습니다. 그것은 파괴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나는 '말콤의x'의 자선전을 읽었고, 엘 핫즈 말리크 샤바즈 형
제의 가르침은 필사적으로 방향을 찾아 발견하게 했습니다. 나는 옳
은 길의 진지함을 언뜻 보았지만 하나님의 자비는 당시 제 마음에 있
지 않았습니다. 말콤이 메카에서 쓴 글들은 내 마음에 깊이 와 닿았으
나 아직 새로운 지식을 발견한 것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
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부터 번성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가지
고 있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내가 이슬람을 포용하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이슬람에서
의 여성의 지위에 오해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선택한 편견을 고수했
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둠을 향해 가라앉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내
오만하고 독선적인 시각으로 보기엔 그것은 너무나 엄격한 것이었습
니다. 나는 당시 규칙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했었고, 단지 실수를 하

고 싶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이 내게 물리적, 정서적, 정신적, 영적으
로 해를 끼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
는 진실은 이러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나를 감동시켰습니다. 이슬람
은 어둠으로 빠지지 않고 빛을 향해 한 단계 나아갔습니다.

나는 KUCB 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슬람 사회에 대해 알게 되었
습니다. 방송에서 무슬림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들의 힘, 용기 끊
임없는 헌신과 경험에서 오는 풍부한 지식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
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KUCB 방송국에 제제를 가했습니
다. 하나님의 자비의 가르침을 알고자 나는 방송국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방송국의 부사징인 이맘 마카 압둘 사마드를 만났습니다.
이맘 아키는 내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인종
차별주의의 조직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하는 나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그는 사심 없이 시간을 내어 주었고 조언과 격려를 아
끼지 않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줬습니다. 정말 오래동안 나는 그에
게 질문을 했습니다. 이맘 아코는 이슬람을 간단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무슬림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창조자이며, 이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경배드
려야 한다고했던 바로 제 처음의 주장이었습니다. 나는 한 분이신 하
나님의 아름다움에 의해 지워지지 않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답은
이해하기 쉽게 신속히 왔습니다. 나는 삼위일체의 개념을 수용한 적
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내가 혼란을 느끼는 것에는 예수님(그분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
기를)께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 명확치
않았던 것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이기에 실제 인간의 생식이나 번
식의 개념과는 예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그분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께서는 선지자, 하나님의 예언자셨습니다. 그 때문
에 하나님의 기적이 대신 그분을 통해서 행해진 것입니다. 또한 지
금 나는 낙태에 대한 내 자신의 견해도 이해했습니다. 이슬람은 적
절한 관점에서 모든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많은 여성과 마찬가
지로 나는 여자로서 나의 권리에 대한 위협으로서만 낙태 반대 입장
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잘못 짚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낙
태 허용 판결인 '로 대 웨이드 사건'보다 훨씬 컸습니다. 진짜 문제는
우리 사회에 계획되지 않은 많은 임신과 이어질 빈곤, 인종 차별, 가
족, 결혼 문화의 약화, 도덕적 차별과 이에 대한 인식 부족, 자신과
인간의 삶에 대한 존중의 부족, 증오 등을 통해 사회를 지속적으로
혼란으로 약화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이슬람에서 무조건적으로 낙
태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모의 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상황이
있을 시엔 그녀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허
용됩니다. 하지만 한 생명을 없애는 것을 고려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이전에 먼저 처음부터 올바르게 사람들의 인식을 선도하는 것이 우
선입니다.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분의 창조주로 인해 내 인생은 명확한 진리로 변화했습니다. 간
단한 진실이 사실은 가장 강력한 모든 것의 실재였습니다. 공허감
은 이데올로기나 정치 운동, 종교나 종파만으로는 모두 채울 수 없
습니다.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만이 있으십니다. 내가 필사적으로
얻고자 했던 진실은 사실에 의거하지 않은 지식이나 이기적인 동기
를 가지고 거부하고 거짓들의 정면을 가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나는 배운 것들을 쓰고 사람들에게 공유하여 알릴 것입니
다. 이슬람이 받고 있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적극
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슬람은 테러리스트 사회가 아
나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평화와 정의와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곳입니다. 모든 창조물은 창조를 향해 자연스럽게 따르도록 만들어
졌기 때문에 우리는 '개종'이라는 용어보다 '재연결(복귀/되돌아오
다)'을 선호합니다. 그것은 물질만능주의에 붙들려 이를 얻기 위해
떨어져 있다가 그 세상의 광기를 지나오는 것입니다. 이슬람을 통
해 우리는 함께 태어난 이 본성으로 돌아와 마침내 다시 이어지는
것입니다.



바흐리아 아마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