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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거래 (바람직하지 않는 것의 거래)

작성자
kislam0
작성일
2019-07-29 13:22
조회
78

상거래  

바람직하지 않는 것의 거래


아이샤가 전하고 있다. : 나는 그림이 수놓아진 방석 하나를 구입

했는데 사도께서 그것을 보시고 문에 서 있으면서 집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분의 얼굴에서 피곤한 증상을 알아차리고 이

렇게 말했습니다.  "사도님! 알라와 그분의 사도에게 회개합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밝히겠습니다." 사도께서 물으셨습니다. "이 방

석으로 무엇을 할 작정이요?"  나는 대답했습니다. "당신께서 앉

고 눕도록 하기 위해 그것을 구입했습니다."  사도께서 말씀하셨

습니다.  "이런 그림들을 그린 자들은 부활의 날 벌을 받게 될 것

이요. 그들은 이런 말을 듣게 될 것이요. '너의 생명을 네가 그린

그림 안에 넣으라.' 예언자께서 덧붙여 말씀하셨습니다. "천사들

은 그림과 형상이 붙어 있는 집안에는 들어가지 않지요."


 

Sahih Al-Bukh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