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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거래 (혐오스러운 속임수 거래)

작성자
kislam0
작성일
2019-08-02 19:25
조회
30

상거래

구입하여 헤어지기 전 그 자리에서 선물하는 것

 

이븐 우마르가 전하고 있다. : 우리는 예언자를 수행하고 여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우마르의 낙타를 탔는데  그 낙타는 다루기

가 힘들어 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낙타가 다른 단체에 앞서서

가면 우마르가 강제로 끌어 당기고 또 앞서 가면 또 끌어 당기곤 하

였습니다. 예언자께서 우마르에게 그 낙타를 팔라고 하자 우마르가

대답했습니다.  "사도님! 이 낙타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사도께

서 우마르에게 그 낙타를  선물로 주지 말고 팔라고  다시 말씀하셨

습니다.  그러자 우마르는 그 낙타를 사도에게 팔았습니다. 그런 후

예언자께서 압둘라 bin 'Umar에게 말했습니다. "이 낙타는 압둘라에

게 주는 선물이니 이제는 그 낙타를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시오."

 

 

혐오스러운 속임수 거래

 

압둘라 bin 'Umar가 전하고 있다. : 어떤 사람이 예언자를 찾아와 물

건을 살때 속아서 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언자께서 물건을 살

때, '속이기 없깁니다."라고 말하라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속아

산 것이면 다시 돌려주겠습니다.)

 

 

Sahih Al-Bukh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