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MP OF ISLAM

아브라함의 또 다른 후예들 2

Author
무스타파
Date
2015-04-20 06:33
Views
358

6.일리야스의 아들 아미르는 무드카라는 호칭으로 아랍에서 알려져있다. 그는 그의 부친과 조부의 용맹과 성품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의
부친과 그의 조부인 무다르의 관용과 고귀한 성품은 알려져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무드카라 부르며 그를 좋아했다. 그에게는 쿠자이마와 후
자일 두 아들이 있었다.

7.아미르의 아들 쿠자이마 (무드라카) : 당시 메카는 이스마엘 자손들의 외사촌들인 주르흠 부족들의 지배하에 있었고 카아바의 잠잠 샘물은 이스
마엘 자손들 소유였다. 그러나 쿠자아 부족들이 연합하여 주르흠 부족들을 메카에서 추방하여 메카를 통치하게 되었다. 쿠자이마가 살던 당시 아므
르 이븐 루하이가 시리아의 불까 지방에서 우상을 들여 와서 카아바에 갖다 놓았다 이것이 이스마엘 후손들이 우상을 섬기는 시초가 된 것이다. 당
시 쿠자이마는 매우 관대한 사람이었으며 그는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아들들은 키나나,아사드, 알하운이 있다

8.쿠자이마의 아들 키나나는 아민(믿을수 있는 자)이라는 별홀르 갖고 있었다.그는 사람들의 비밀을 지켜 주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신봉하고
좋아했다.

예언자께서 말씀하셨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의 자손중에서 키나나를 선택하였으며 그로부터 꾸레이 부족을 선택하시고 하심가를 선택하
셨으며 하심가에서 나(무함맏)를 선택하셨도다. 카나나의 자손은 안나드루, 말리크, 압두마나트 그리고 마아칸이 있다.

9.카나나의 아들 안나드루는 그의 피부가 하얗고 아름답기 때문에 불리어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고아들을 돌봐준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자손은
말리크와 야클루두가 있다.

10.안나루드의 아들 말리크는 아랍의 주인이었고 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때문에 말리크라 불리웠다.그의 자손들중 피흐루가 있다.

11.말리크의 아들 피흐루가 바로 꾸레이쉬 부족의 시조이며 아랍인들은 그의 자손들을 모두 꾸레이쉬 부족이라 하였다. 그는 그의 자손들에게
어려움에 처한 성지순례 자들에게 도움을 주라고 유언을 남겼다. 그의 아들들은 아싸드, 갈리브, 그리고 무하리브와 알하리쓰가 있다.

12.피후르의 아들 갈립은 따밈의 아버지라 불리웠으며 성품이 고귀하고 공정하며 좋은 사람이었다. 그는 카아바의 열쇠를 보관하였다. 그에게는
루아이와 따밈이 있었다.

13.갈립의 아들 루아이는 그의 아들 카압의 교육에 열성적이고 고상한 성품을 갖도록 가르쳤다 그의 아들 중에는 카압이 있었다.

14.루아이의 아들 카압 그는 매우 칭송받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아랍에서 매우 존경받는 위치에 있었다. 성지순례때와 주마(금요일)때 사람들을
모이도록 규정한 사람이다.당시 그는 주마 예배때 설교를 하였으며 많은 훌륭한 설교를 남겼다.

15.카압의 아들 무르라는 이성적이며 관대하고 올바른 판사였다. 그의 관대한 성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좋아했다. 그에게는 하킴이라는 아
들이 있다.

16. 무르라의 아들 하킴은 아랍에서 그를 킬랍이라 불리웠는데 그 이유는 그가 사냥을 나설 때 꼭 사냥개를 데리고 다녔기 때문이 었으며 말을 잘
탔으며 사냥을 좋아하고 매우 용맹스러운 사람이었다.그가 바로 무함맏의 할아버지이다.그에게는 꾸솨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17.킬랍의 아들 꾸솨이(이름은 자이드)는 꾸레이쉬 부족이 산에 사람들이 흩어져 있던 시기에 태어났다. 당시 메카는 쿠자아 부족이 메카의 성지를
관리하고 있었다. 꾸솨이가 메카 통치자 할릴 알 쿠자이의 딸에게 청혼을 하였고 할릴은 그것을 수락하여 그의 딸과 결혼을 시켰다. 그들은 압두다
르 그리고 압두마나프,압둘 웃자,압단등의 아들들을 낳았다.

18.꾸솨아의 아들 압두마나프는 꾸솨이의 아버지로 불렸으며 그의 이름은 무기라였다. 사람들은 그의 준수한 용모 때문에 달 이라 불렀으며 그에게
순례객들에게 음식과 물을 공급하는 중책을 맡겼다. 알라께서는 그에게 하심과 알 뭇딸립, 압두 샴스 그리고 누팔 등의 아들을 주셨다.

19.압두 마나프의 아들 하심은 그의 조상들을 봉덕과 선행으로 칭송받게 하였으며 많은 꾸레이쉬 부족들이 굶주림으로 고통받을때 하심이 그가 갖고
있는 재물로 낙타를 잡아서 빵과 고기를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하심은 시리아의 가자에서 510 년에 사망하였다. 당시 꾸레이쉬 부족은
그를 지성적인 사람으로 불렀으며 그에게는 압둘 뭇딸립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20.하심의 아들 압둘 뭇딸립은 그의 삼촌으로부터 순례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공급하는 직책을 물려 받았으며 그는 예언자이신 무함맏 이븐 압둘라
이븐 뭇딸립 이븐 하심의 조부이다. 아랍인들이 그를 칭송 받는 수염이라 불렀는데 그가 태어날 때 힌 머리카락이 있었기 때문이다. 압들 뭇딸립은
메카시의 지도자였으며 누구든지 공덕을 베푸는 사람에게는 그도 공덕을 베풀었다. 그는 산꼭대기에도 음식을 놓아 두어 야생 동물들과 새들이 그
음식들을 먹도록 하였다. 그는 훌륭한 삶과 온유한 성품으로 유명하였으며 매우 준수하게 생겼으며 완벽한 육체를 갖고 있었다. 그의 후손에게서
최후의 예언자가 왔으며 잠잠 샘물을 보수하였다. 그는 주르함 부족을 메카에서 축출하고 난 후 그들이 흙으로 메웠던 잠잠 샘물을 다시 팠다. 압
들 뭇딸립의 자녀는 열명의 아들과 여섯의 딸이 있었으며 아주 고귀하고 선하고 관대한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그의 아들들은 1.알 하리스, 2.아부딸립, 3.알 주베이르, 4.알 압바스, 5.뒤라르, 6.함자, 7.알무거우윔, 8.아부라합, 9.알기다끄,10.압둘라.
압둘라는 무함맏 예언자의 부친이시며 그는 압둘 뭇달립의 막내였다.

21.압둘 뭇딸립의 아들 압둘라는 무함맏의 아버지였으며 그분의 부친 압둘 뭇딸립은 압둘라의 교육과 양육에 매우 관심을 가졌으며 압둘라가 성품이
옳고 고귀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메카 귀족중의 하나인 주흐라 부족 아미나를 압둘라와 결혼시켰다 아미나는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하나님의 예
언자이신 무함맏이었다. 그러나 압둘라는 시리아 쪽으로 대상으로 떠났다가 돌아오는 길에 병을 얻어 사망하였다. 압둘라는 무함맏의 탄생을 보지
못하였고 무함맏은 유복자로 태어났다.

*이 글은 압둘 와합 자히드의 저서 사도 무함맏께서 하나님으로부터라는 책에서 간단히 옮겨 적은 글입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 아브라함의 큰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아랍족의 시조가 되었으며 두번째 아들 이삭은 이스라엘의 시조가 되었으나 지금 중동에선 끊임없 는 분
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의 보복으로 죽고있다 같은 조상을 모신 그들의 혈투로 인하여 아브라함 그분의 심중은 어떨런지? 가슴 아픈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