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MP OF ISLAM

무함맏의 부인들 (아이샤)

Author
무스타파
Date
2015-04-27 14:33
Views
411

아이샤



아이샤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해도 그의 두번째 부인이 었다. 그녀는 예언자의 절친한 친구이자 헌신적인 교우였던 아부바크르(무함맏 사후
초대 칼리프)의 딸이었다. 이슬람에 입교한 최초의 무슬림들 중 한 사람이 었던 아부바크르는 예언자와 자신의 딸을 혼인시킴으로서 예언자와
더욱 깊은 관계를 맺고자 하였다. 아이샤와 결혼함으로서 무함맏은 예언자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는데 늘 동고동락을 함께 했던 아부바크
르에게 최고의 영광과 명예를 줄 수 있었다.

또한 결혼을 통하여 아부바크르와 아이샤는 정신과 육체 모두 예언자와 가까이 있는 뚜렷한 존재가 되었다.
비범한 지성과 지혜의 소유자로 알려진 아이샤는 예언자의 사명을 도와줄 수 있는 타고난 자질을 지니고 있었다. 그녀는 결혼 생활을 통해 스스
로를 전 여성의 정신적 안내자로서 그리고 스승으로서 준비하는 교육을 받았다. 예언자의 교우의 한명으로서 그녀는 당시의 수많은 무슬림들처
럼 예언자의 가르침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더욱 성숙시키고 완전하게 하였다. 그녀는 예언자의 부인이자 학생으로서 행복한 생애를 예언자와
함께 영위할 수 있었다. 결혼후 그녀의 삶과 이슬람에의 헌신은 그녀가 예언자의 부인이될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음을 사람들에게 증명하였
다. 왜냐하면 기회가 왔을 때 그녀는 하디스의 가장 뛰어난 저자 중 한사람이자 꾸란의 훌륭한 주석가로서 그리고 이슬람법에 정통한 전문가
(파키흐) 로서 스스로를 증명하였던 것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고유한 이해 능력으로 예언자의 내 외적 성품과 경험을 확연히 나타내었다. 예언자가 한 꿈에서 자신과 아이샤가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녀는 세상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여아였고 따라서 그녀는 예언자의 가정에 들어가도록 이미 준비되고 있었던 것
이다. 예언자 무함맏의 임종시 아이샤가 지켜 보았으며 무함맏의 언행록(하디스)을 많이 남기고 이슬람에 많은 공헌을 한 분으로 기록되신 분
중의 한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