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ITH

The Hadith Board

꼭 필요할 경우 무으타키프 가 사원 문으로 나갈 수 있는지의 여부

Author
kislam0
Date
2019-05-30 08:15
Views
98

이으티카프(I'tikaf)

꼭 필요할 경우 무으타키프 가 사원 문으로 나갈 수 있는지의 여부

 

알리 bin Al-Husain이 전하고 있다. : 예언자의 아내 사피아가 나에게 다

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라마단 마지막 열흘 동안 사원에서 '이

으타카프'를 하고 있는 사도를 찾아가  잠시 대화를 나누고 자리에서 일

어나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자  예언자께서 나를 따라  나오셨습니다. 움

무 쌀라 문  반대편에 있는 문에 이르렀을 때  두 명의 안사리 출신의 남

자들이 지나가면서  사도에게 인사를 하자 예언자께서 그들에게 말씀하

셨습니다. "도망가지 마시오. 그녀는 나의 아내 사피아 bint Huyai요." 그

러자 그 두 남자가 말했습니다.  "사도님! 수부하날라!(감히 저희가 나쁜

생각을 하겠습니까?) 알라후  아크바르(맙소사!) 그 둘은 그렇게 생각했

는지도 모릅니다. 예언자께서 두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피가 온몸에 흐

르듯이 사탄은 모든 곳에 이르지요. 나는 단지 사탄이 여러분 마음에 어

떤 것을 집어넣을까 염려가 될 뿐이요."

 

 

라마단 달 중순의 이으티카프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고 있다. : 예언자께서는 매년 라마단 달에 10일 동

안 이으티카프를 하셨으며 돌아가신  그 해에는 20일 동안 이으티카프를

하셨습니다.


Sahih Al-Bukhari
옮긴이 : 최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