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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달에 아내와 동침한 자가 베풀 것이 없는 자

Author
kislam0
Date
2019-05-21 04:37
Views
98

단식

라마단 달에 아내와 동침한 자가 베풀 것이 없는 자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고 있다. : 우리가 예언자와 자리를 함께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이 찾아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도님! 제가 그만 망가뜨려 버렸습

니다." 그러자 사도께서 그에게 어떤 일이 있었느냐고 묻자 그가 이렇게 대

답했습니다.  "제가 그만 단식 중에  아내와 동침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도

께서 물었습니다. "노예 한 명을 해방시킬  능력이 있습니까?" 그럴 능력이

없다고 그가 대답하자  사도께서 다시 물었습니다.  "연속 두 달 동안 단식

을 할 수 있습니까?"  이번에도 그럴 자신이 없다고 대답하자 사도께서 물

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위하여 60명 분의 음식을 제공할 수 있습니까?"

이번에도 그는 그렇게 할 능력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예언자께

서 조용히 있었습니다.  우리도 조용히 하고 있는데 누가 종려나무 열매가

가득 찬 바구니를 예언자에게 가져왔습니다. 그가 물었습니다. "질문한 자

가 어디에 있지요?" 그가 대답했습니다. "저 여기에 있습니다." 예언자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 바구니를 가지고 종려나무 열매를 나누어주세요."

그 남자가 말했습니다. "이것을 나보다 더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야 합니

까?  알라께  맹세하지만 이 두 산 사이에는 저의 가정보다  가난한 가정은

없습니다."  예언자께서 이빨이 드러날 정도로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

씀하셨습니다. "그것으로 당신의 가족을 먹이시오."

 

 

단식 중 부황 뜨기

 

이븐 압바스가 전하고 있다. : 예언자께서는 이흐람 상태에 있을 때 그리고

단식 중에도 몸에 부항을 뜨셨습니다.

 

 

Sahih Al-Bukhari